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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본원과 미주 ROTC 총연합회 진료협약 체결

2013년 03월 04일

하나이비인후과병원-미주ROTC총연합회, 진료 협약 체결- 상대적으로 의료수가가 비싼 미국 보건의료체계의 대체재 역할 수행- 미주 ROTC 회원들에게 국내 이비인후과 전문병원 위상 기대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이 ‘비전2020, 세계적인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을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을내디뎠다. 특히 의료수가가 비싼 미주 지역 내 한인들을 대상으로 고급 이비인후과 진료협약이 진행돼눈길을 끈다. 보건복지부 지정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인 하나이비인후과병원(병원장 이상덕)은 지난달 28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양측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 ROTC 총연합회(회장 이봉호)와 전략적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미주 ROTC 총연합회 이봉호 회장은 “미국의 보건의료체계는 한국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비싼 의료수가를 적용하고 있어 의료 접근성 낮고 어렵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들의 전문적인 이비인후과 진료이용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이상덕 원장은 “미국 연수 시절 미국의 보건의료체계에 대한 문제점을 직접 보고 느낀 바 있다. 협약식을 계기로 미주 ROTC 회원들에게 합리적인 비용에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보건복지부로부터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 지정 받은 바 있으며, 향후 2020년까지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이번 ROTC 총연합회와의 진료협약이 진행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 기관과의 협약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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