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

난청

정밀 청력검사로 난청의 원인과 종류를 파악해 약물·수술·보청기·인공와우이식 등 맞춤치료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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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은 정밀 청력검사를 통해 원인과 종류를 파악해 맞춤치료를 시행합니다. 전음성 난청은 약물치료를 먼저 시행하고 효과가 없으면 수술로, 감각신경성 난청은 정도에 따라 보청기 착용 또는 인공와우이식술로 치료합니다.

난청의 유형과 치료 방향

유형치료 방향
전음성 난청진단 후 약물치료를 먼저 시행하고, 약물치료가 효과가 없는 경우 수술치료
감각신경성 난청중증일 경우 보청기 착용, 고도 이상 난청인 경우 인공와우이식술 시행

청력검사 종류

검사목적
순음청력검사난청의 정도와 종류를 파악
어음청력검사선별된 단어를 통해 난청 상태 파악
임피던스청력검사고막, 중이강, 이관 등의 상태 확인
이음향방사검사달팽이관의 손상을 확인
뇌간유발반응청력검사고도 난청, 소아 등 순음청력검사가 어려운 경우 사용

치료

고실내 스테로이드 주입술

  • 귓속 중이강 내에 스테로이드를 직접 주사하는 시술
  • 급성 돌발성 난청 환자 중 약물치료 효과가 없는 경우 시행
  • 당뇨, 뇌혈관 질환, 간질환 등 다른 질환으로 경구 스테로이드 치료가 어려운 경우 시행

고압산소치료(HBOT)

환자의 개별 상태와 요구에 맞춰 고압산소치료를 시행합니다.

보청기

보청기는 종류와 특성이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전문의와 상담을 받은 후 알맞은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청기 자세히 알아보기

인공와우이식 수술

보청기 등 청력 보조기가 효과가 없을 때 시행합니다. 달팽이관 내에 전기적 자극을 가할 수 있는 전극과 기기를 귀에 이식하여 말소리와 음악 정보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수술입니다.

돌발성 난청 자주 묻는 질문 영상

영상 원고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난청은 일반적으로 여러 해에 걸쳐서 서서히 진행됩니다.

그런데 어떤 전조 증상 없이 몇 시간 만에, 혹은 며칠 만에 갑자기 소리가 잘 안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돌발성 난청입니다.

돌발성 난청은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고, 매우 빠르게 악화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치료율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그래서 돌발성 난청을 이비인후과의 응급질환이라고도 합니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에서 돌발성 난청 환자의 치료율을 조사했더니 1주일 이내에 치료를 한 환자의 71%가 20dB 이상 청력을 회복했습니다.

하지만 8일 이후, 2주일 이내에 치료를 시작한 환자는 19% 만이 회복됐고, 2주 후 치료를 받은 환자는 15% 만이 청력을 되찾았습니다.

1주일 안에 치료를 시작하면 청력을 회복할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2주 이상 치료를 미루면 회복률이 크게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증상이 시작될 때 신속하게 치료하는 것이 청력을 회복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기 때문에 돌발성 난청이 의심될 때는 지체하지 말고 이비인후과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돌발성 난청은 소리가 잘 안들리는 증상과 함께 이명이나 어지럼증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한 쪽 귀가 잘 들리지 않거나 귀에서 윙~하는 소리와 함께 먹먹한 느낌이 있거나, 귀에 얇은 막을 씌운 듯 소리가 멀어질 때는 돌발성 난청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돌발성 난청은 감기하고도 관련이 깊어서 감기에 걸린 후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소리가 잘 안들리면서 이명 증상이 있으면 돌발성 난청을 의심하고 진단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돌발성 난청은 약 80% 이상이 한쪽 귀에만 증상이 나타난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돌발성 난청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청력검사가 필수적입니다.

순음청력검사라는 검사인데요, 전기적으로 만들어진 소리를 들려주었을 때 연속된 세 개의 주파수에서 최소 30dB의 청력 손실이 확인되면 난청으로 진단합니다.

이는 일상적인 대화가 귓속말처럼 작게 들리는 수준입니다.

돌발성 난청은 아직까지 그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바이러스 감염이나 혈류 질환과 관련이 큰 것으로 추정합니다.

돌발성 난청 발병 당시 환자의 약 25%가 감기 병력이 있는 것으로 봐서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청신경 염증이 주요한 원인으로 꼽힙니다.

돌발성 난청의 또 다른 원인으로, 귀로 가는 미세 혈관의 혈류 장애가 있으며, 스트레스가 돌발성 난청에 큰 영향을 준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일단 돌발성 난청으로 진단되면 약물치료를 하면서 절대적으로 안정을 취해야 합니다.

때문에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약물로는 스테로이드제가 가장 광범위하게 쓰이는데, 스테로이드제제를 귀에 직접 주사하기도 합니다.

이밖에 혈액순환 개선제나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하기도 합니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 난청 치료의 특징

  • 순음청력검사, 어음청력검사, 뇌간유발반응청력검사 등 검사 장비를 갖춰 빠르고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 전문 청각사가 상주하는 청력검사실 운영
  • 원내 보청기 클리닉 운영으로 빠른 치료 연계

권장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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