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개원한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국내 최초, 서울 유일의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 전국 42개 하나이비인후과 네트워크의 본원입니다.
1995년 하나이비인후과의원으로 출발해 2009년 병원으로 승격했고, 2011년 국내 최초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하나의 의미
NO.1 월등한 치료실적과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이비인후과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ONLY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국내 최초 서울 유일의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입니다.
TOGETHER 환자 중심의 진료를 추구합니다. 원스톱 시스템으로 빠르고 정확한 진료가 가능할 수 있도록 합니다.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의 특별함
보건복지부 지정 이비인후과전문병원국내 최초 서울 유일의 이비인후과전문병원입니다.보건복지부 의료기관 평가 인증획득환자의 안전관리와 의료서비스 질의 우수함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코·목·귀 질환별 전문의료진코·목·귀 세부 질환별로 많은 치료경험과 수술경험을 갖춘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환자 안전수술 시스템환자 안전을 위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마취과 전문의 상주로 수술 전 과정을 모니터링합니다.풍부한 임상경험의 수술 전문병원외래 280만, 수술 6만 7천 건의 치료실적과 경험 많은 의료진, 수술 장비를 갖춘 수술 전문병원입니다.환자 중심의 진료시스템진료, 검사, 검사결과 설명 및 수술 결정까지 당일 1~2시간 내에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 42개 하나이비인후과 네트워크
전국 42개의 하나이비인후과, 그 중 서울 강남(역삼)에 위치한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이 본원입니다. 명동, 광화문, 용산, 강서, 잠실, 목동, 신도림, 디엠씨, 강동, 옥수, 성수, 노원, 남양주, 파주, 동탄, 이천, 수지, 수원, 북수원, 김포, 의정부, 광주, 미사, 위례, 탄현, 남양, 분당, 다산, 대전, 서산, 서청주, 충주, 홍성, 울산, 부산, 상주, 구미, 창원, 김제 등 총 42개 병의원 이비인후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