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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 나는 원인은 크게는 코 점막이 건조해져서 갈라지면서 상처가 생길 때 그 상처에서 피가 나는 코피가 있고 혈관 자체에 손상이 되면서 혈관에서 나는 코피가 있습니다.
이렇게 크게 2가지로 나눠볼 수가 있고요 2가지의 치료법이 조금 다릅니다.
점막이 갈라지면서 나는 코피는 보통은 딱지가 점막 위에 얹어져 있다가 딱지가 떨어질 때 점막에 상처가 생겨서 상처에서 피가 나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상처가 갈라지지 않도록 항생제나 연고를 발라주면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지혈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게 제일 흔하게 할 수 있는 치료법이고 혈관이 손상되어 출혈이 있는 경우에는 전기로 해가지고 혈관을 직접 지혈을 해줘야 합니다.
아이들과 어른이 코피가 나는 원인이 다른데 아이들은 알게 모르게 코에 직접 손이 가가지고 코를 후비는 경우들이 사실은 많습니다. 그래서 딱지가 떨어질 때 점막에 상처가 생기면서 점막에서 나는 코피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대개는 연고를 발라주는 식으로 하면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지혈이 되는 경우들이 많고 성인들 같은 경우에는 보통은 연세들이 많으신 분들이 해당되는데 혈압이 있으시거나 아니면 아스피린 등에 지혈이 안 되도록 해주는 약을 드시는 경우에는 혈관에 상처가 생겼다던 지 점막에 상처가 생겼다던 지 했던 게 쉽게 지혈이 되지 않거나 아니면 약한 혈관이 터져가지고 피가 나시는 경우에는 그 부분은 연고를 바르는 식으로는 잘 지혈이 되지 않고 전기로 지혈을 해줘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조적으로는 비중격만곡증이 있는 경우에 코피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튀어나오는 부분에서 점막이 건조해지기 쉽고 그 부분에서 딱지가 많이 앉게 되는데 건조해진 점막에서는 갈라지면서 피가 날 수도 있고 튀어나오는 부분에는 딱지가 많이 앉아가지고 딱지가 떨어질 때 상처가 생겨서 그 부분에서 피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피가 자주 나면서 비중격만곡증이 있으신 분들은 비중격만곡증 수술을 하면 코피가 덜 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